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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단지린
 글쓴이 : 죽향
 

이제는 술좌석에서는 단골안주가 되었고
듣는이들의 막연한 상상력을 일으키고
마음속으로 즐기다가 이젠 김빠진 소주의 아쉬움
막잔이 되여 천상의 신이만든 그곳이 운운하던
그곳을 그리워하는 추억의 바단자린
오늘 잠시 꺼내봅니다.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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